
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주식회사 잇피(Itphy)가 경희대학교의 지원을 받아 CES 2025에 이어 CES 2026에 연속 참가하며, AI 기반 관절기능분석 디바이스 ‘링닥 모션(RingDoc Motion)’을 전시한다.
‘링닥 모션’은 진료 전 단계에서 사전 문진 과정을 지원하고, 관절 가동범위(ROM)*를 AI로 자동 분석해 의료진의 진단 및 재활 계획 수립을 돕는 솔루션이다. 별도의 웨어러블 센서 없이 일반 RGB-D 카메라만으로 3D 관절 가동범위를 98.7%의 정확도로 측정하는 비접촉 분석 기술이 핵심이며, 의료진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‘링닥 케어(RingDoc Care)’를 통해 환자 맞춤형 운동 처방을 원클릭으로 내릴 수 있다.
잇피의 ‘링닥 케어(RingDoc Care)’는 환자 맞춤 재활을 처방·수행·모니터링까지 연결하는 디지털 재활 플랫폼으로, 국내 여러 의료기관에서 이미 상용화되어 운영 중이다. 환자는 앱을 통해 재활을 수행하고 데이터를 공유함으로써 치료의 지속성과 순응도를 높일 수 있다.
잇피는 경희대의료원, 분당서울대병원 등 국내 14개 주요 대학병원에 솔루션을 공급하며 임상적 유효성을 입증했다. 실제 4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검증 연구에서 관절 가동범위가 20% 이상 개선되는 성과를 거뒀다.
회사는 이번 CES 2026 참가를 기점으로 미국 조지아 의과대학 및 인도 MIOT 병원 등과 맺은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고,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.
[출처] [CES 2026 서울통합관] 잇피, CES 2026서 비접촉 3D 재활 AI 솔루션 공개
| 작성자 한국일보 |
원문 보기 🔍
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주식회사 잇피(Itphy)가 경희대학교의 지원을 받아 CES 2025에 이어 CES 2026에 연속 참가하며, AI 기반 관절기능분석 디바이스 ‘링닥 모션(RingDoc Motion)’을 전시한다.
‘링닥 모션’은 진료 전 단계에서 사전 문진 과정을 지원하고, 관절 가동범위(ROM)*를 AI로 자동 분석해 의료진의 진단 및 재활 계획 수립을 돕는 솔루션이다. 별도의 웨어러블 센서 없이 일반 RGB-D 카메라만으로 3D 관절 가동범위를 98.7%의 정확도로 측정하는 비접촉 분석 기술이 핵심이며, 의료진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‘링닥 케어(RingDoc Care)’를 통해 환자 맞춤형 운동 처방을 원클릭으로 내릴 수 있다.
잇피의 ‘링닥 케어(RingDoc Care)’는 환자 맞춤 재활을 처방·수행·모니터링까지 연결하는 디지털 재활 플랫폼으로, 국내 여러 의료기관에서 이미 상용화되어 운영 중이다. 환자는 앱을 통해 재활을 수행하고 데이터를 공유함으로써 치료의 지속성과 순응도를 높일 수 있다.
잇피는 경희대의료원, 분당서울대병원 등 국내 14개 주요 대학병원에 솔루션을 공급하며 임상적 유효성을 입증했다. 실제 4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검증 연구에서 관절 가동범위가 20% 이상 개선되는 성과를 거뒀다.
회사는 이번 CES 2026 참가를 기점으로 미국 조지아 의과대학 및 인도 MIOT 병원 등과 맺은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고,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.
[출처] [CES 2026 서울통합관] 잇피, CES 2026서 비접촉 3D 재활 AI 솔루션 공개
원문 보기 🔍| 작성자 한국일보 |